건자두와 푸른주스 일상이야기










푸른을 구매했다.
뭐 변비에 좋고 식사대용으로 좋고 비타민도 많고 철분도 많고 좋은 식품이라는
광고와 여러 블로거들의 의견을 보고 구매한 제품.
1.5kg짜리를 구매했고 양은 상당히 많이 들어있었다.

유통기한은 2011년까지.




처음 봤을땐 좀 거부감 들게 생긴 모양.. 건자두라서 완전 마른자두를 생각하고 있었는데
되게 물기가 많더라.... 집까지 가지고 가는데 무거웠다. ㅠㅜ

크기는 500원 동전보다 조금 더 큰정도?
맛은 매우 만족하는 편..달콤한게 맛있다.
근데 먹고나면 손이 끈적끈적해진다.....


저녁대용으로 먹을 생각으로 구매를 한 제품이라서 하루에 4알씩 먹고있다.
이거 한 3일 먹고 푸른주스도 구매를 했다.
푸른주스도 썬스위트 제품으로 구매..
저녁에 주스한잔과 건자두4알을 먹고..
그날 새벽에 얼마나 화장실을 들락날락 했는지....
탈수증세 보일뻔 했다;

그런데 한 2-3일은 정말 활발할 장운동의 효과를 보여주는 듯 했는데
2-3주가 지난 지금.. 먹으나 안먹으나 별다른 변화가 없다.
내 장이 너무 튼튼한건가...

그래도 아직 아침에 먹기는 겁나는 제품들...